메뉴
brunch
매거진
예똥이의 일기
가을이 왔어요
예똥이의 일기 117
by
누룽지조아
Sep 4. 2024
찌르찌르 참새들이 노래합니다.
가을이 왔다고
살랑살랑 가을바람이 인사합니다.
가을이 왔다고
형형색색 단풍잎이 반겨줍니다.
가을이 왔다고
알록달록 과일들이 인사합니다.
가을이 왔다고
우리들은 싱글벙글 나들이 가요.
가을이 왔다고
keyword
가을
단풍잎
바람
107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누룽지조아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회계법인
직업
회계사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팔로워
2,0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나무
1,000권이 되었어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