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우리 집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이름은 펄.
엄마가 동글이가 가버린 뒤 우리가 허전하다고 해서 데려온 햄스터다.
펄은 펄 종류의 햄스터여서 펄이다.
동글이는 사슴 햄스터였는데….
사실 펄을 보면 동글이가 생각난다.
하…. 어쨌든 이번에 펄을 잘 지켜주고 싶다.
펄이 동글이보다 더 살았으면 좋겠다.
펄아, 우리 또 같이 잘 살아보자!
(사실 우리 집에 펄 말고도 4마리의 햄스터가 있었다. 동글이, 둥이, 둥글이, 똥똥이. 지금은 다 동글이를 따라가버렸다.)
펄아 우리 집에 있어 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