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생일파티

예똥이의 일기 148

by 누룽지조아

2018년 12월 19일


드디어 마지막 생일 파티를 하는 날이다.


장기자랑으로 노래를 불렀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수수께끼를 냈다.

내가 수수께끼를 다 맞췄다. 사실 예전에 수수께끼 책을 사서 엄청 봤다.


덕분에 갖고 싶었던 도시락 지우개를 받았다.

가장 갖고 싶은 2개를 빼고 다 나누어 주었다(사실 다 갖고 싶긴 했다).


오늘 생일 파티는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독특했다.

수수께끼만 내는 친구들과 달리 나는 Bohemian Rhapsody를 불렀다.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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