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드디어 마지막 생일 파티를 하는 날이다.
장기자랑으로 노래를 불렀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수수께끼를 냈다.
내가 수수께끼를 다 맞췄다. 사실 예전에 수수께끼 책을 사서 엄청 봤다.
덕분에 갖고 싶었던 도시락 지우개를 받았다.
가장 갖고 싶은 2개를 빼고 다 나누어 주었다(사실 다 갖고 싶긴 했다).
오늘 생일 파티는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독특했다.
수수께끼만 내는 친구들과 달리 나는 Bohemian Rhapsody를 불렀다.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