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예똥이의 일기 149

by 누룽지조아

2018년 12월 25일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무슨 선물을 받을지 궁금하다.


아…. 트리 밑에 선물이 없었다.

커튼을 열자!!!! 짜잔!! 2개의 선물이 쌓여 있었다.

내 꺼와 언니 꺼.


내 껀 신비한 동물사전이라는 레고였다.

신비한 동물사전이라는 재미있는 판타지 영화도 있으니 추천한다.


언니의 선물은 예쁜 어린왕자 오르골이었다.

아! 어린왕자는 원래 책인데 영화로도 나왔으니 그것도 추천한다.


그런데 충격적 사실이 있다.

크리스마스에도 학원에 가야 한다는 것!!!

정말 충격적이다. 그래도 1시간만 해서 다행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할 말은….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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