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의 안녕, 친구야
예똥이의 일기(초1) 193
<안녕, 친구야>는 정말 감성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쓰신 강풀 작가님을 아시나요?
보통 웹툰 작가로 아실 거예요. 때로는 웃기고, 엉뚱한 이야기를 쓰지만 어떨 땐 감동 있고, 슬프고, 감성 깊은 이야기를 쓴 작가이기도 합니다.
<안녕, 친구야>의 줄거리를 우선 짧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가 자다가 일어나서 갑자기 울었습니다. 악몽을 꿨나 봐요.
창가 너머 담벼락에 앉아있던 아기 고양이와 눈이 마주쳤고 아기 고양이가 그때 말했습니다. “그만 울어.”
그리고 가려고 했죠.
아이는 길 잃은 아기 고양이와 모험을 떠납니다. 아기 고양이가 집 찾는 것을 도와줬고, 결국 집을 찾았습니다.
너무 멀리 와버린 아이도 마음을 연 동물 친구들 덕분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자, 어떠신가요?
이게 바로 강풀의 <안녕, 친구야>의 내용입니다.
궁금하신 게 있으면 아래 주소로 검색하고 질문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