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냈다
예똥이의 일기(초1) 225
by
누룽지조아
Dec 21. 2024
2017년 11월 5일
드디어 엄마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냈다.
엄마 키보다 조금 작고,
내 키보다 조금 컸다.
엄마 말로는 우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큰 거라고 했지만
내가 보기에는 너무 작은 것 같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더 컸으면 좋겠다.
그러면 예쁜 장식을 더 많이 달 수 있는데….
크리스마스가 빨리 오면 좋겠다.
선물로 뭐 받을지 이제부터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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