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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산
여행이 주는 자유와 여유를 오롯이 즐기며, 여행의 여운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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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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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J
엄마를 애도(哀悼)하다, 나의 애도(愛道)를 만나고, 훗날 내 딸들도 자신의 길을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 곳에 머무는 그대도 같은 경험이 되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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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Dong Kyu Lee
David Dong Kyu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쓰는것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또한 집에서 가족을위하여 음식 만드는것을 좋아하며, 이웃과 더불어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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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형
세상 속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거나 혹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현상을 구경하는 구경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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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남편의 서가>, <아빠의 서재>를 출간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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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훈
남의 껍데기를 수습하는 글보다 내 골수를 펼쳐 보이는 글을 씁니다. 내 사유(思惟)가 세상에 울림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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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휘 BooKson
무인손잡이-실화, Poetopia-시인의 땅, 시로 태어난 아이-서사시, roman ville -소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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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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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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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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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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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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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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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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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봉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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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창
민병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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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소나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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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비
아버지와 두 딸이 모여 같은 주제를 두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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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우다
1960년대 제주 여자아이의 생존 초단편을 씁니다. 어릴 적 제주의 삶과 교사 생활에 대한 추억, 그리고 은퇴 이후의 일상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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