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티 하나 없는 세상
그런 나날이고 싶다
그런 마음이 되어
세상에 머물고 싶다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하늘
순수가 영롱이 되고 있다
그런 마음이 많이 있는 세상
그런 세상에 머물고 싶다
파란 화지가 되어 그려지는 내용
맑은 시냇물 같았으면 좋겠다
이성진의 브런치입니다. 맑고 고운 자연과 대화, 인간들의 심리를 성찰해 보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짧은 글을 교차해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의 향연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