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 앞의 꽃들을 보며
하루의 일상, 피곤을 씻는다
화사함의 극치를 이룬 살구꽃
예쁜 잎을 부끄러운 듯 펼치는 목련꽃
그들이 옆에 있기에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가 흐른다
자연이 주는 혜택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나는, 파랑새를 만난다.
이성진의 브런치입니다. 맑고 고운 자연과 대화, 인간들의 심리를 성찰해 보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짧은 글을 교차해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의 향연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