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의 꽃

by 이성진
IMG_20210319_173420.jpg


IMG_20210319_173511.jpg



현재 집 앞의 꽃들을 보며

하루의 일상, 피곤을 씻는다

화사함의 극치를 이룬 살구꽃

예쁜 잎을 부끄러운 듯 펼치는 목련꽃

그들이 옆에 있기에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가 흐른다

자연이 주는 혜택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나는, 파랑새를 만난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살구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