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같이 들리는 경우가 있다
나는 필요한 것들을 현 가격으로 구입하라는 주의다
옆에서는 그렇지 않다.
필요한 물품이라도 가격이 비싸면 사지 않는다.
필요가 없는 것일 지라도 세일을 하면
대량으로 구입한다.
가령 3,000원 정가가 붙은 라면이 2,300 정도 되면
3-5개 정도 구입한다. 먹다가 보면 유통기한을 넘기는 것들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면 먹기도 그렇고 먹지 않기도 그렇고
찝찝한 마음이 든다
식품도 마찬가지다. 파, 무, 영파 등을 그렇게 구입한다
먹다 보면 버려지는 것이 많다
무엇이 옳은가는 제처 두고 많이 아쉽다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사용하면 자주 움직여야 하는
그러면서 한꺼번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아쉬움은 있다
하지만 세일을 한다고 대량으로 구입하면
버려야 하는 것이 생길 때 힘이 든다
난 아직도 필요한 것을 사자는 주의고 옆에선 아직도
세일하는 것들을 많이 구입하는 주의다
물론 돈은 세일하는 경우가 아껴지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