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각자의 길

<나의 출가 이야기>

by Jei



나는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다.
적게 소유한다. 정리정돈을 한다.
단순하게 복잡하지 않게 살고 싶다.
경쟁하거나 다툴 필요가 없는 행복을 꿈꾼다.
시간이되어 홀연히 사라지며 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다.
세상으로부터 자유롭고 싶고 세상을 자유롭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