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결국 이 부등식으로 수렴한다 (46)

by Jace

살아 보니

인생이란 이런 부등식으로 수렴되는 것 같다.


‘배운 것 >

이해한 것 >

기억하는 것 >

실행한 것 >

결과를 만든 것 >

성과를 낸 것 >

성과를 지속한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와 같이 단계가 뒤로 갈수록

급격히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


배운 사람은 많고,

이해한 사람은 그보다 적고,

기억하는 사람은 더 적다.


실행까지 가는 사람은 드물고,

결과를 만드는 사람은 손에 꼽힌다.


그리고

그 결과를 지속하는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나의 결론


인생의 성과는

배움의 크기가 아니라,

끝까지 실행해

지속적으로 결과로 남긴 것의 크기다.


지식은 많지만

행동하지 않은 사람보다,

알고 있는 것 하나를

끝까지 행동으로 완성한 사람이

결국 성과를 만든다.


성과는 지식이 많다고 더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종종 착각한다.

• 더 배우면 달라질 거라고

• 더 알면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배움이 많을수록

실행은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


완벽해지길 기다리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다.


거의 확실한 공식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은

대체로 비슷하다.

• 이미 아는 것을 다시 배우지 않는다

• 새로운 개념보다 반복 가능한 행동을 만든다

• 한 번의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구조를 고민한다


그래서 이건

경험적으로 거의 확실한 공식처럼 느껴진다.


지식의 양보다

실행의 깊이가 성과를 만든다.


결국 남는 사람


마지막까지 남는 사람은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알고 있는 것 하나를

끝까지 행동으로 옮기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인생의 성과는

그렇게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