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ty Perry, 〈Firework〉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 노래를 크게 틀면
속이 조금은 후련해진다.
Katy Perry의 〈Firework〉는
자기 안의 가능성과 빛을 믿으라는
분명한 응원을 담고 있는 노래다.
스스로를 작고 보잘것없게 느끼는 순간에도
우리 안에는 언제든 터질 수 있는
‘불꽃’이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타인의 시선이나 실패에 위축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자신의 색을 드러낼 때
비로소 세상을 밝힐 수 있다는 메시지.
반복되는 후렴구는
자신감의 폭발이자
묘한 해방감 그 자체다.
그래서인지
듣고 나면 확실히 스트레스가 풀린다.
최근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따라붙기도 하지만,
사생활은 존중받아야 할 영역이고
결국 가수는 노래로 말하면 되는 것 아닐까.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으니
받는 즉시 풀 줄 아는 게 더 중요하다.
음악이든, 운동이든, 음식이든, 와인이든
각자만의 방식으로
즐거운 마음을 지켜내면 된다.
- 작가의 말 -
“저는 출퇴근길에 차 안에서 이 노래를 계속 듣다 보니,
유독 마음에 깊이 와 닿는 아래 구절들이 있습니다.“
“there’s still a chance for you”
(너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다)
“there’s a spark in you”
(네 안에는 불씨가 있다)
“show ‘em what you’re worth”
(그들에게 네가 가치 있다는 걸 보여줘)
“After a hurricane comes a rainbow”
(허리케인 폭풍 뒤엔 항상 무지개가 온다)
“let your colors burst”
(너의 색깔을 터뜨려)
“우리 모두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불씨를 살려
자신만의 색깔과 가치를 보여줄 기회를 만들어가고,
폭풍이 지나간 뒤 찾아오는 무지개 같은 행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공식 뮤직 비디오
https://m.youtube.com/watch?v=QGJuMBdaqIw
• 가사와 함께 듣기
https://m.youtube.com/watch?v=KSbwHzlcg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