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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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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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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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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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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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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go
고백하고 마주하는 일상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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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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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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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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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orim
livin' in daydreams__잔잔한 이야기들이 가만한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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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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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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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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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ric Kim
10년의 유랑&방랑기 끝에 나름의 독특한 경험이 녹아든 글을 써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행 안에 스며든 인생에 관한 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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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잔인하고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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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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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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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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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E
쉬운 길 말고 꼭 어려운 길을 택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오늘도 깨집니다. 언젠간 단단해지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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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선라이즈
사소한 이야기들이 모이면 누군가의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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