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목양부인
음금님을 모시고 사는 목양부인 입니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최옥찬
심리상담사로서 <'나'와 '너'>를 그리고 <인간의 삶>을 실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