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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개복치 같은 나임을, 난임을 통해 알았다. 스타트업이 날 턴업 할 줄 몰랐고 살사에서 나와 살 사람을 만날 줄 몰랐다. 어쩌면 내 글이 당신을 울릴지도, 웃길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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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
내가 쓴 나의 글이, 아이디어가 나를 통해서는 묻히고 타인이 사용했을 때 좋은 글, 좋은 아이디어가 되는 숱한 경험을 하며 평가받기를 판단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저 흐르는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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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공중보건을 공부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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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블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하며 살고 싶은, 세상을 알아가도 순수하길 바라는, 30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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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BUS
Marketing & Branding & Relationship 마케팅/브랜딩/연애 매거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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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김
Product Manager, User Res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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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쁘다
나고 지는 모든 것들을 찬미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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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일러스트레이터 김혜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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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WIK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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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글쓰고 말하는 것으로 먹고 살면서도 취미로 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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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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