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276 타카사고

at Fujinomiya

by 재미사마 jemisama

2025 0602

☆☆☆☆☆


* 타카사고

* 후지타카사고 주조,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

* 양조장을 직접 방문하여 미팅과 식사후 매장에서 비교시음한 타카사고

* 375밀리의 병사이즈로 와인병의 절반 사이즈 : 사케보다는 와인의 이미지를 더 내려고 노력

* 알코올 도수는 8%로 마시기가 적당한 알코올

* 양조장 인근에서 직접 수확한 매실로 담은 스파클링 우메슈(매실주)

* 주세법상 리큐르로 분류

* 후지산의 복류수로 양조

* 1830년 후지산 산록인 후지노미야에서 창업

* 초대창업주가 야마나카 마사요시가 일본 전통예능 노의 요곡 「다카사고」에 감명받아 네이밍

* 일반적인 매실주는 단맛과 알코올이 강하며 소주를 기본으로 하나, 이 사케는 사케를 베이스로 하는데다 양조장 인근의 매실을 직접 따서 담그기에 가벼운 사케 베이스 + 힘찬 후지산 복류수의 스파클링 + 적당한 당도의 매실이 환상적으로 잘 어울림

* 이날 마신 사케 중 최고 위너

* 토지 : 오노 코지 씨




高砂


JAPANESE PREMIUM SPARKLING SAKE

杜氏 小野 浩二

富士山 伏流水 仕込み

アルコール8%

高砂スパークリング梅酒


富士高砂酒造

静岡県 富士宮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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