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Fujinomiya
2025 0602
☆☆☆☆☆
* 타카사고
* 후지타카사고 주조,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
* 양조장을 직접 방문하여 미팅과 식사후 매장에서 비교시음한 타카사고
* 375밀리의 병사이즈로 와인병의 절반 사이즈 : 사케보다는 와인의 이미지를 더 내려고 노력
* 알코올 도수는 8%로 마시기가 적당한 알코올
* 양조장 인근에서 직접 수확한 매실로 담은 스파클링 우메슈(매실주)
* 주세법상 리큐르로 분류
* 후지산의 복류수로 양조
* 1830년 후지산 산록인 후지노미야에서 창업
* 초대창업주가 야마나카 마사요시가 일본 전통예능 노의 요곡 「다카사고」에 감명받아 네이밍
* 일반적인 매실주는 단맛과 알코올이 강하며 소주를 기본으로 하나, 이 사케는 사케를 베이스로 하는데다 양조장 인근의 매실을 직접 따서 담그기에 가벼운 사케 베이스 + 힘찬 후지산 복류수의 스파클링 + 적당한 당도의 매실이 환상적으로 잘 어울림
* 이날 마신 사케 중 최고 위너
* 토지 : 오노 코지 씨
高砂
JAPANESE PREMIUM SPARKLING SAKE
杜氏 小野 浩二
富士山 伏流水 仕込み
アルコール8%
高砂スパークリング梅酒
富士高砂酒造
静岡県 富士宮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