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6장 4-5절
나는 사람도 미워하고 이제 하나님도 미워합니다.
사람을 사랑하진 않아도 하나님은 누구보다 사랑한다던 교만의 결말.
그러나 그 무수한 암흑의 밤에 끊임없이 떠오른 그의 질문.
나를 사랑하느냐. 네 지난 기도를 기억하느냐.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