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35
명
닫기
팔로잉
2,335
명
Jasmine
오랫동안 말글 속에서 일했습니다. 이제 회사를 떠나 자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알라딘의 Jasmine처럼 철없는 소녀에서 주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여인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팔로우
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팔로우
김노하 Norway
북유럽 노르웨이 거주 중, 교사, 글작가를 돕는 작가, <노르웨이 엄마의 힘>, <아티스트 웨이, 우리 함께>, <노르웨이 사계절과 문화 여행>, 전자책 <글쓰기 셀프코칭>
팔로우
재연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요
팔로우
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이야기를 글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연결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수필가 박하설입니다.
팔로우
SeonChoi
역사학자. 출간작가("슬픔도 미움도 아픔도 오후엔 갤거야"(2021), "엄마의 담장"(2023), "10km어디쯤(2024). 장편소설 "미안해하지 말자"(2025)
팔로우
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온오프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 삼남매 중 장녀였던 내가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마음속에 오래 담아 두었던 수많은 이야기와 육아, 성장, 가족의 따뜻한 순간들을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팔로우
saegil
저의 커피 에세이, 카페 소개를 통해 더 나은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팔로우
양월송
양월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팔로우
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팔로우
김민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살아내야 할 것들과 아름다운 것들의 의미를 찾아 살며 쓰다.
팔로우
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팔로우
농부아내
해남으로 귀농해 자식농사, 호박농사 지으며 글 쓰는 농부아내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