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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 LIM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고 싶은 DAR LIM의 이야기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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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루틴
우리는 늘 참아내는 법부터 배웠습니다. 아파도, 불안해도 “이 정도는 다들 그렇지”라며 넘겼죠. 중간에 낀 세대가 의지 말고, 몸의 시스템을 이해하는 과정이 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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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공 초보 서양미술사
사회 초년생 20대부터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 하신 50-60대에게 쉽게 풀어드리는 서양 미술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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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명함에 기대어 살다 독립한 사람입니다. 무엇을 좋아했고 싫어했는지 잊고 살다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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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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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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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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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
흰 종이 위에 글들이 쌓여 문단을 완성하고 문장이 된다면, 누군가에게 이 말이 그들의 마음속에 반짝이는 윤슬로 자리 잡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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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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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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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주
느리게 읽고 가볍게 살아갑니다. 다정하지만 무르지 않고, 단단하지만 닫히지 않으며, 선명하지만 차갑지 않은 결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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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영글
뱉는 순간 사라지는 말이 아닌 형태로 남는 글을 씁니다. 다시, 쓰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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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곧잘 잊고 살아갑니다. 우선순위에 밀려 정작 들어야 할 소리 , 봐야 할 것은 등한시하면서요. 이 세상 무수한 또다른 나와 교감하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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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의 크리스마스
얼렁뚱땅 p.s. 커버 이미지는 모두 제가 찍은 사진들 입니다.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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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보살
붓다의 지혜를 삶에 녹여 살고 싶은 사람x나를 자유롭게 할 진리를 찾는 사람x함께 책읽고 토론할 도반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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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인연이 닿으면 베풀고 멈추면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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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꽃
달라지려 하면 달라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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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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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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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삶공부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꼽으라면 '엄마!' 엄마경력 34년째. 다시 5년의 친정엄마 경력이 더해졌습니다. 이제는 딸과 엄마 동지 되어 성장베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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