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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
일상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것들을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글과 글씨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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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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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인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착학과 시 전공-창조상 수상 시전문지 심상(박목월)에 신인상으로 문단 등단 전국 시인의 마을 등재 전, 현대자동차 신문에 시, 수필 연속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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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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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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