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디어 세일즈&마케팅 매니저,
현직 필라테스 강사.
하루에 적게는 10명,
많은 날에는 70여 명의 회원님들과
함께 호흡하는 저의 일상에서
사람을 마주하고
사람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work and love, balanced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