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0일의 좋음
점심은 동네 시장 밥집에서 밥과 반찬 한 접시
저녁은 웨스틴조선 호텔 아리아에서 디너 뷔페
점심은 인당 8천 원 (현금 only!)
저녁은 인당 16만 5천 원 (현대카드 포인트로 1+1)
그런데 둘 다 동일하게 맛나고 즐거웠다.
공통분모는 - 식탁 너머에 앉아있는 사람 :)
(그리고 잊지 마... 아리아 이즈 양갈비...)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