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인 것으로 하자

2023년 5월 22일의 좋음

by 김젠비



사실은 담배 피우러 나온 사람들 때문에 중간중간 쾌적함을 방해 받았으나... 오늘의 좋음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그냥 이렇게 봄날 밤길의 꽃길이었던 걸로 하자. 그것도 상쾌하게 운동 다녀온 후의 기분 좋은 귀가길.


이 장미 울타리 뒷편에도 쭈구려 앉은 전담 흡연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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