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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Jan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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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도시로 나갔다 하늘에 핑크빛이 내려앉는 시간에 집으로 돌아왔다.
매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주하는 풍경은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내가 이렇게 힐링이 필요한 사람이었나 싶게 산으로부터 큰 위로를 받는다.
아마 평생 위로를 받는데도 이곳을 지겨워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노을
위로를 공유 합니다 :)
진짜 멋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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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간작가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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