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가 사는 이야기
책에서 따온 한 구절
by
안개꽃
Feb 5. 2022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 정지우 작가
챕터: 가라앉을 것 같은 날일수록
"내가 잘하고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을 때, 그럼에도 계속 걸어갈 수 있게 하는 무언가가 존재해야만 한다. 그런 건 대게 마음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일상을 이끄는 의식이나 자기만의 습관화된, 믿을 수 있는 일련의 행위 같은 게 있어야 한다."
요즘 읽고있는 정지우 작가의 책이다.
내가 계속 걸어갈 수 있게 하는 무언가가 글쓰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브런치에 남겨본다.
keyword
글쓰기
매일
작가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안개꽃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간작가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구독자
2,00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일이 생각대로 흘러가는 것 같을 때..
굿 모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