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따온 한 구절

by 안개꽃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 정지우 작가


챕터: 가라앉을 것 같은 날일수록

"내가 잘하고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을 때, 그럼에도 계속 걸어갈 수 있게 하는 무언가가 존재해야만 한다. 그런 건 대게 마음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일상을 이끄는 의식이나 자기만의 습관화된, 믿을 수 있는 일련의 행위 같은 게 있어야 한다."


요즘 읽고있는 정지우 작가의 책이다.

내가 계속 걸어갈 수 있게 하는 무언가가 글쓰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브런치에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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