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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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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랑자
대충살고 싶어서 스웨덴에 왔으나 대충 살 수 없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어느나라도 정붙이지 못하는 사람 한동안 스웨덴과 주로 쓰다가 지금은 아무주제나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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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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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멀스멀
먹고 마시며 여행하는 덕후입니다. 길에서 온 고양이와 반려인과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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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경제지 기자의 서술어는 고리타분하다. '전망된다. 분석된다. 예상된다. 해석된다' 에 그친다. 나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싶다. 조금 더 벅차게, 그립게,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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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내면 관찰 일기 @mindful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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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이우주
34살에 미국 대학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한 사람. 관련 경력 없음. 한국에서는 작곡을 공부함.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록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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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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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취
<그냥, 랜선견주로 사세요> 훈수커플이 반려견을 입양하면서 시작된 복잡미묘한 일상을 그립니다. [매주 화/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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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라
길고양이와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길냥이였던 “뽀또”와 아들 “오레오”의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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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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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언니
강아지와 함께 요가하는 ‘요가언니’입니다. 서핑과 요트 세일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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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글을 쓰고 옮기는 일본어 번역가, 영화와 여행 그리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냥덕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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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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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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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다
나의 행동으로 인해 세상이 그전보다 조금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보니 길냥이부터 입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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