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방식으로 드러나는 믿음

부제: 지금 낙심하고 있는 이들에게

by 책읽는 헤드헌터



낙심가운데 있던 어느날 아침 문득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유기성 목사님의 이 말씀을 듣게 되었다. 지금 혹여 나처럼 낙심가운데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빠르게 정리해봅니다. 다음은 유기성 목사님 설교를 요약한 기록입니다.





무언가 어려움과 마주할 때, 내가 생각한 시기와 다를 때 그럴 때 주님이 준비시키는 기간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더 큰 은혜를 주시려고 하는 것. 그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해본 적이 있는가?


세상에선 큰일을 하는것 같은데 작은 일상에서 형편없이 무너지는 성도들이 대부분이다. 아주 작은 일상에서부터 주님이 내 삶을 바꾸는 능력이 되어주시니 거기서부터 세상을 뒤집는 믿음이 생긴다.


주님의 재림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하면 믿음이 커진다. 교회일, 가정일,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저 하늘위에서 이땅을 바라본다면? 우리가 힘들어하는 그 모든 일들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아주 작아보이고 아무것도 아닌일처럼 여겨진다. 기도는 단순해지고 강력해진다. 우리의 삶 전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기다림을 보면 안다. 주님을 알고 하나님 나라 확신하면 어떤일도 기다릴수있다. 이미 이루어진일과 같다. 지지고 볶고 무슨일이 벌어져도 요동하지 않는다. 우리를 훈련할때 하나님이 가장 많이 시키는일이 지연시키는것, 우리 맘이 요동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만드는 것이다.



야고보서 1장 2-4절 말씀이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함이라.






진짜 믿으면 기도하게 되고 기다릴 수 있게 된다.

모든것에 기뻐라하 감사하라 기도하라, 그렇게 기도하라고 했는데 기도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라.

힘들고 어렵고 답답하고 낙심되면 주님을 바라보라

어느 순간 갑자기 내 맘에 평강이 오고 주님이라고 불러지는 순간이 놀라운 응답을 주는게 놀라운 순간

주님이 내안에서 역사한건 실제로 이루어진거라고 믿으면된다.


주님이 알고 계시는구나 내 안에 계시는게 분명하구나

나는 오직 주님이 이끄시는대로 갈뿐이다

끝까지 기도할 힘이 되어주시는 분, 우리 주님이시다.

기도 하다보면 우리가 마주한 문제보다 더중요한 문제의 기도제목이 있음을 알게 된다.


멈출 수 없는 기도

https://www.youtube.com/watch?v=H8ZcdHNt350


말씀과 찰떡인 찬양 <하나님의 부르심$

https://youtu.be/VEB1yvUtaAg?si=EYuIE_c5i-RO4e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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