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동 소망교회 2026.2-3 월 주일 기록
삼전동 소망교회 김재희 목사님의 주일 설교를 2026년 2월, 3월 두달간 요약한 기록입니다. 목사님은 설교 대주제에 걸맞는 성경말씀을 곳곳에서 발췌하여 주제를 관통하는 예시들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설교를 즐겨하신다. 목사님 덕분에, 성경 곳곳에 숨겨있는 귀한 말씀들을 예배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이에, 받은 은혜를 기록으로 공유해봅니다.
* 내감정대로 하는 것은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 감정을 절제하는 것은 신앙이 장성한 자만 가능하다.
* 하나님의 부르심은 택하신 자를 부르는 것으로 내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내가 하기 싫다고 안할수도 없다. 하나님이 고쳐 쓰신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 모세, 아론, 요나 등)
* 기독교 신앙이란 하나님이 부르고 택하셨다는 것에서 다르다. 하나님이 택한 자는 고쳐서라도 사용하신다. 순종과 충성으로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모세와 요나처럼 본인이 거부한다고해도 주님이 안쓰지 않으신다. 기어코 교만함 꺾어서 사용하신다.
* 사순절 시작이다. 마음이 악한 것 비워내는 훈련의 시간이 되도록 부활주일 전까지 준비기간을 보내기를!
* 예배자리에서 산제물로 나를 드린다는 것은? 오늘 내가 뭘 내려놓아야 할지 생각하며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다. 내가 어느 부분에 특히 약한지? 욕심, 권력, 재물, 명예. 나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 3일 금식한 에스더, 7일 금식한 다윗, 40일 금식한 모세와 예수
* 말씀을 듣는 것만큼 하나라도 행하는 것이 중요. 말씀듣고 행하는것은 하늘 상급 쌓는 것. 에스더는 목숨을 내려놓을때 귀한 일꾼이 되었다.
* 유대인: 바리새인 VS 사두개파(사후세계를 믿지않는)
*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은사는 여러개나 성령은 하나다!
* 십계명 1번은? 안식일을 기억하라.
- 주님이 주시는99개 에 감사해야하는데 해주지 못한 그 하나때문에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다. (51주 주차장 무료로 사용하다 1주를 사용하지 못하자 불평한 교인들 이야기, 땅주인 왈 '한주라도 쓰지 못하게 해야 이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 기억할 것이다!)
* 안식일에 몸을 쓰지 말라는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위한 시간을 쓰라는 의미다.
* 거져받았으니 거져주자!
* 상처받은 아이는 침묵하거나 VS 막말한다.
* 성경에 언급되는 말의 중요성 (거짓말, 자랑질, 고자질, 아첨하는 말 등)
- 십계명: 네 이웃에 대해 거짓증언하지마라
- 야고보서 3장: 혀는 불이다. 말은 누군가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것
- 에베소서 4장: 덕을 세우는 말을 해라. 더러운 말은 입밖으로 내지말자.
- 로마서 8장: 율법은 사랑이다
* 아브라함은 자기가 살고자 아내를 누이라 속였고 야곱도 '거짓말'을 하여 장자권을 얻었다.
*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딸을 얻으려로 '아첨하는 말'을 했다.
* 우리가 자주 하는 가장 더러운 말은? 남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자랑질이다. 자랑질함으로써 상처를준 '요셉' 남의 허물을 들춰내고 나를 올리고 상대방을 낮추며 자기를 잘보이려고 고자질을 했다.
* 덕을 세우기 위한 선한 말을 하라.
* 듣는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그들을 위로하고, 유익하고 가치있게 하는 말.
* 말씀을 아는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 하나님은 어떠한 예배를 원하실까? 주일예배만이 아니라 항상예배드리는 것. 어느곳에 있든 삶가운데 항상 예배하는 것 ‘나를 산제물로 드리는 것. 참된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것, 가정 안이 나의 예배처요, 우리가 하는 기도안에 다 들어있다.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감사와 회개. 회개는 즉시 즉시, 생각나는즉시. 밤에 자기 전에, 어느날 문득. 회개의 기회로 주셨기에 회개로 감사와 평안으로잠드는 성도 되기를!
* 오늘날 우리가 받는 복중의 최고의 복은? 평강과 지혜 (옳고 그름을 잘 구별할수있는 지식)
* 교회예배 연장선상에서 매일 번제를 드리라는 명처럼 여행가서도 일터에서도!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삶의 현장 어디에 있든 예배드리는 우리가 되자
* 번제하면 일천번제 / 아브라함 이삭의 번제가 떠오른다.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 산제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뒤에는 복이 기록되어 있다.
* 잠깐 드리는 예배일지라도 그 예배로 인해 하나님이 기쁘시면 우리에게 평강의 복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