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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샐리
미국 사는 97년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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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남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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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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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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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K HYUN
낯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걸어봐. 길이 될 거야.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유어아이즈 대표 곽현 brighthyun11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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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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