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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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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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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숲
내 안에는햇빛이 잘 드는 숲과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숲이 함께 있습니다. 이곳은 그 숲의 그늘, 쉐도우셀프를 처음으로 글로 초대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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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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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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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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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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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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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
반도체 세일즈 하는 워킹맘 초마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좌충우돌 육아와 회사일을 함께 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멈추지 않는 시계를 가진 워킹맘이자 초보작가 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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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홍
필사를 마중물 삼아 글 쓰는 쓰담홍입니다. "나와 나가 만나는 시간" 쓰담쓰다 운영자ㅣ브런치작가 ㅣ책통아 강사로 활동 중ㅣ 숭례문학당 독서토론과정 이수 (입문-리더-심화-고급)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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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윤
미래 기술과 인간의 삶을 연구하는 기술 트렌드 연구원이다. 사람 중심의 기술과 삶의 방향을 고민해 온 기획자다.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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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정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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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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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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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진
가족애가 제 삶의 밑천입니다. 아직도 단단한 나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회복하는 힘은 결국 가족애였습니다. 코리아 장녀의 가족애는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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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A
한국에서 살지 않기로 선택한 주재원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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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빛
[The Art of Writing & Sentences] 예술로서의 글, 글로서의 예술 / 문장가로 사는 여정의 기록들 / 사유의 시선이 닿은,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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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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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포
日常 분석가 & Aphorist (*Aphorism이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Aphorist란 아포리즘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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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안녕하세요. 서온(seo-on) 입니다. 함께 글로 공감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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