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근희
글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적극적 안녕>2017. 6월 헤르츠나인 출간.
팔로우
최두옥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연구하고 조직에 도입하는 15년차 스마트워크 디렉터입니다. 국내 중견/대기업의 하이브리드워크와 업무공간을 컨설팅하고 해외 리모트워크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팔로우
개미
10살, 3살 아들 둘 아빠입니다. 아내, 아들, 고양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긴 공백을 거쳐 둘째와 함께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윤군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팔로우
밝음
*긍정성 속에서 부정성을 발견합니다 *부정성 속에서 긍정성을 발견합니다
팔로우
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팔로우
로건
여행이 유일한 일탈, 몇 권의 책을 쓴 직장인
팔로우
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팔로우
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팔로우
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DuDu
"생각은 바쁘지만, 정작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단상"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