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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장
텃밭에 씨를 뿌리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당연한 일들, 나무를 잘라서 작은 상자 같은 것을 만드는 소소한 일상. 매일 먹는 밥을 짓는 사소하고 시시한 일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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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럿Pallet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장 사랑하고, 걷고 대화하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언젠가는 아내와 북스테이를 하는 농부가 되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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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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