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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곰
초등교사이자 대학원생. 읽고 싶은 책도, 그리고 싶은 것도 너무 많은데 발등의 불은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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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Life is egg but Trave 유럽에서 학생이다가 직장인이다가 다시 학생으로 길을 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겪은 일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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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흐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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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여러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전시를 만들고 글을 썼습니다. 이야기를 풀고 글을 쓰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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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혜
독일과 프랑스를 거쳐 네덜란드에서 환경 (agrifood & biodiversity) 컨설턴트 &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원부터 유럽 생활 어쩌다보니 벌써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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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youngj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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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온
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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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지
6년차 독일살이 중. 이곳의 사람들도, 환경도, 심지어 이곳의 나도 매일같이 새롭다. 그 감각과 사유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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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If I can be a tiny bit better, I want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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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낮에는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밤에는 노래하는 문화예술인. 사회정의,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들여다보는 연구를 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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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 Bom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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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
화가 많고 조절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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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hung
Jung h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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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빵
쑥쑥 자라나는 콩나물처럼 무럭무럭 쉬지 않고 오늘도 발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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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
이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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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김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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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영
이현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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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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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연
(*ˊᵕ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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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ded eyes
Life without depth is just des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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