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세모] 2022년 02월호
◎ 2021 First Playlist
[Playlist] 영화는 몰라도 노래는 알았던 음악영화 OST 띵곡 모음✨-플레이리스트캔디
◎ 2021 Last Playlist
[ playlist ]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는 팝송 플레이리스트-컴언playlist
◎ 2021 가장 많이 들은 Playlist
☀️day morning//상쾌한 아침을 책임져주는 팝송 모음�
◎ 번외) 2021 가장 많은 영상을 본 playlist 유튜버
Thanks For Coming
:제목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다. 한 번쯤 내 마음을 나타낸 제목 따라 영상을 선택해보길.
◎ 추천) 마음이 급해질 때
Thanks For Coming-조금 급하더라도 조급하진 않았으면 했다
◎ 2021 First Memory
1/1: 복을 가득 담은 메일을 보내고 따뜻한 답장을 읽은 기억.
◎ 2021 Last Memory
12/31: 친구들과 맛있는 걸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한 기억.
◎ 2021 Best Memory of the month
<1월>
18일: 처음으로 친구에게 눈사람을 선물한 날.
<2월>
17일: 쑥쑥 커버린 내 친구. 마음이 요상해.
24일: 실없는, 영양가 없는 이야기를 하며 시시덕대는 친구들이 있고 그럴 걸 알면서도 즐거움에 만남을 이어가는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한 날.
28일: 낭만적인 하루
<3월>
10일: 맥락이 없어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화가 좋아.
<4월>
1일: 우리의 만남이 참 소중하다. 그리고 점점 더 소중해진다. 내가 가진 보석 같은 관계.
20일: 뚝딱 만들어지는 건 없다.
<5월>
10일: 시간이 무색하게 즐거움만 가득했다. 우리는 여전했고 수다쟁이였다.
29일: 일주일 웃을 양 다 채울 만큼 잔뜩 웃었다.
<6월>
15일: 내가 가장 쉽게 행복을 빌어줄 수 있고 친절을 전해줄 수 있는 친구들.
<7월>
26일: 성인만이 할 수 있는 걸 이뤘다.
30일: 웃고 나니까 신기하게 마음이 풀리고 행복해졌다.
<8월>
6일: 내 첫 번째 조카를 처음으로 본 날.
26일: 내가 살면서 이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9월>
10~11일: 하루가 금세 가버렸고 오늘만큼 많이 웃고 재밌게 논 날들이 최근에 있었나 싶다. 구름도 예쁘고 날도 좋아서 집에 가기 아쉬운 날. 참 다정한 친구들이야.
16일: 오래 사람을 안 만나니 사람이 좋다는 걸 역설적으로 느끼게 된다. 이게 좀 웃긴데 소중한 걸 이렇게 알아가는 것도 좋은 과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30일: 너네 덕에 내가 더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
<10월>
14일: 어느새 쑥쑥 자라버린 기특한 내 친구.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피곤할 만큼 재밌었던 하루.
25일: 즐겁고 알찬 하루. 너어무 피곤했지만 그럼에도 기록을 남기고 싶었던 날1. 잠깐 만나는 시간이 소중해.
28일: 귀여운 아기 천사의 200일 사진 찍기 프로젝트.
<11월>
2일: 피곤하지만, 기록은 남겨야 했던 날2 정신 바짝 차려!
4일: 버뮤다 삼각팬티 등장, 이런 얘길 민망하거나 창피한 감정을 느끼지 않고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6일: 내 볼에 닿는 이 작은 손이 좋다. 뭔가를 아는 듯이 가만히 대고 가끔 볼을 잡는 이 아기가 너무 소중해. 품에 폭 안기는 이 작은 아기가 소중해.
20일: 삑뽁 우는 새. 나도 모르게 신이 나서 쫑알거리게 되는 사람,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마음을 보이게 되는 것과 함께한 하루.
26일: 작은 평수부터 시작하자.
<12월>
5일: 친구가 주는 사랑으로 평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정말 따뜻한 하루,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나는 그걸 먹고 살아가.
11~12일: 신나는 하루! 신기한 재미를 찾았다. 요게 은근 손이 많이 가는데 재밌고 평화롭단 말이지…. 내향인은 집에서 친구들과 요양하는 게 최고네….
13일: 3년이 무색하게 즐겁게 놀다가 수다로 날 밤샌 날. 나도 모르는 내 취향을 기억해주고 본성을 받아주는 사람들.
17~20일: 오프라인 콘서트도 3년만! 고단한 여행기 리턴즈. 올해 최고의 아웃풋 탄생, 나는 정말 이 아이들에게서 마음이 따땃해짐을 느낀다. 어째서 이럴 수 있을까.
30일: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날 챙겨주는 정말 고마운 친구.
31일: 정말 행운 복덩이들이라는 생각. 나한테 과분한 친구들을 만난 것 같다.
(기준: 내가 찍은 사진)
◎ 2021 First Photo
◎ 2021 Last Photo
◎ 2021 Best Photo
���☺️�
: 사랑하고 박수치고 웃고 누군가의 좋은 밤을 빌어주는 날이 많았나 보다.
해당 게시글은 2022년에 쓰인 글로,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한 게시글을 브런치에 재업로드 한 것입니다.
2023년은 홀수 해를 맞이해 홀수달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