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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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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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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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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Yi
게으른 대학원생. 주로 영화 얘기를 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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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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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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