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이후 돈 문제로 걱정이다면

by 스튜쌤


중년 이후 돈문제로 걱정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돈은 세대를 가르지 않고 우리 삶이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기에 항상 중요한 문제가 된다. 하지만 중년 이후에 삶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야 하듯이 돈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져야 한다.


50살이 넘고 중년 이후 삶을 생각하면 일단 몸은 물리적으로 조금씩 달라진다. 그러다 보면 마음이 급해지고 조급한 마음이 들 때가 있다. 그래서 쉽고 빠르게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눈에 자꾸 들어온다.


세상 어디에 쉽고 빠르게 성공하는 방법도 없고 설령 있다면 누구든 다 부자가 되고 돈 때문 고생하지 않을 것이다 마음이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천천히 벌겠다는 생각으로 길게 봐야 한다.


돈관리를 잘하고 가계부정리부터 하라는 재테크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로 접근해 보는 법을 말하려고 한다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경험한 사람들이 재기하여 성공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바로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자신만의 돈에 대한 철학이 정립되어야 큰돈을 벌 수 있고 그 돈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이는 먼저 자신의 그릇을 키워야 한다는 말이다. 인생의 꿈과 목적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왜라는 물음에 확실한 답을 얻기 전에 행동부터 하게 되는데 통나무를 자르는 시험에서도 비유한 바가 있다. 통나무 자르는 시험을 하는데 한 사람은 바로 행동을 하고 다른 한 사람은 톱을 숫돌에 가르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무작정 많이 벌겠다고 밤낮 쉬지 않고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생활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돈을 나를 찾을 수 있도록 태도를 바꿔야 한다.



첫째: 공부하고 나서 행동하라

돈은 생물이라 움직인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여하듯이 돈이 움직이는 것은 선하고 깨끗한 곳에 모인다. 선한 마음을 가지기 위해선 진짜 공부를 해야 한다. 대표적인 방법으로 독서와 글쓰기이다. 독서는 내가 가진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고 더 크고 넓은 사고방식을 장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글쓰기는 나의 생각과 지혜를 정리해 주는 도구이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인생을 공부하다 보면 어느 순간 돈이 곁에 와 있을 것이다. 내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



둘째 : 긍정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줘라 배우면 정리가 된다.

공부하다 보면 쓸데없는 지출을 줄이게 된다. 예전에는 필요할 것 같아 사기도 하고, 세일 품목이라 사고, 쇼핑한 김에 일주일 치을 한께 번에 사기도 했다. 허한 마음을 메우기 위해 소비로 마음을 달래기도 했다. 하지만 공부하다 보면 사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 오히려 쌓여 있는 물건을 정리하고 비좁은 공간이 답답하고 비워있는 여백의 공간을 여유로움을 즐기게 된다. 지출을 줄이고 미니멀 라이프의 가치를 느끼게 된다. 무엇을 해서 돈을 벌 것인가 접근법은 틀렸다. 이제는 나는 무엇으로 어떤 사람을 도우면 살아갈 것인가 이렇게 생각해야 길이 보인다.



셋째 : 자신은 물론 상대까지 신뢰해야 한다.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을 돕는 마음으로 배움을 나누는 이타성을 발휘하다 보면 마음과 정신에 활력이 생기고 긍정의 에너지로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건강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퇴직 이후 큰돈을 벌겠다는 마음보다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신뢰하는 것이 돈 버는 것이다. 기대심리를 낮추고 세상 눈치 보다 내가 정한 가치에 맞는 생활로 돈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의 형편에 맞게 살아가는 담담함과 용기가 더 필요하다.


가장 값진 재투자는 자신에게 하는 방법이다.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정신과 육체에 재투자를 통해 돈걱정에서 벗어나 중년 이후 기대되는 삶으로 채워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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