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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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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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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사랑하는 것, 잃어버린 것, 스치는 것을 시와 소설과 수필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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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쓰
마음 블록 공감대화 강의를 하고, 글을 쓰고 있다. 배움은 마음의 두려움과 함께 존재할 수 없기에, 아이들 마음을 여는 대화를 만나고, 배움의 문을 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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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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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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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바람같이 살고싶어,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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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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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h
이야기를 연결하는 일이 좋아서, 마케터와 디제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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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땐땐
똑똑하진 못해도 땐땐하게 살아가는 게 목표인 회사원, '나'인 것에 감사할 수 있도록 '나'다움을 꿈꾸는 저는, 회사 밖은 지옥이라는데 매일 회사 밖을 기웃기웃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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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수
음악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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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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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나는 영원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 간극에서 벌어지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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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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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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