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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가연
그림책, 동화, 시나리오 등 글 쓰는 작가. <뜨개에서 보낸 한 철>에세이집 독립출판. 유투브 <마음그림극장> 그림책을 영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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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데 전주현
지음지기의 쓰는 사람. 독일어 강사이자 문장 수집가, 스크랩북 메이커. 라디오와 함께 하는 일상과 평생 외국어를 공부하는 인생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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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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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노
삶이 케케묵은 구석의 먼지같다고 자주 생각합니다. 그러다 어떤 날은 그 먼지가 햇빛을 받아 반짝거릴 때가 있는데 그때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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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지율(호/필명)입니다.2021년 10월경 안전의무위반등 으로 20대후반에 시각장애인(중증시야단수,시야내 시력x) 이 되었습니다.사랑하는것들을 진심을 담아 다양한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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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곰
아이와 내 삶의 균형을 찾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막연하지만 그럼에도 천천히 나의 길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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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징
소박하지만 온기가 느껴지는 진심어린 따뜻한 에세이를 적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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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마음속 언저리 그 어딘가 때때로 머물다가 또 어느 순간 사라 질 것만 같은 생각들을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처럼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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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장탕트
정확한 해석을 꿈꿔요. 이론을 토대로 문학을 해석하고, 포착불가능한 감정을 느끼기 위해 문학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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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진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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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흘러가는 삶에 머물고자 글을 씁니다. 독립출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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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아나
나를 알아가는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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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주
배우 겸 에세이스트. 말보다 마음이 먼저인 이야기, 그 속에 삶을 입히는 작업을 합니다. (2025 브런치 10주년 전시 작가 선정) | 감정과 사유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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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야자수
외국인 현지 적응 및 다문화 커뮤니티 개발 지원 교육 서비스를 하는│인터컬쳐 마인드풀니스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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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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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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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어딘가 나를 차곡차곡 쌓아두고 싶어 쓴 글이 어쩌다 보니 책이 되었다. 뭐가 될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책이 되기도 했으니 일단은 더 쌓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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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
자그만 풀이라도 자라날 수 있는 비옥한 땅이 되고자 글을 쓰는 草地 입니다. 온갖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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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희
MUSIC . WRITER . PRESS / 글과 음악으로 사람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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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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