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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순간을 곱씹는 습관이 있습어서, 이를 살짝 비틀어 글로 푸는 중입니다, ‘고상하게 돌려까기’ 전공중이라 아직 턱없이 부족하지만, 마음껏 들여다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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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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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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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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