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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로 불편한 것들에 대한 글을 쓰고, 종종 좋았던 것들에 대해 기록을 남깁니다. 우울이나 화를 동기로 글을 쓰는 편이지만 좋은 감정, 좋았던 경험들을 더 많이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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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choi
진정성 있는 이야기의 힘을 믿는 10년차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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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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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테크핀 스타트업 렌딧의 홍보담당. 내일은 없을 것 처럼 지금에 열중하고, 어제 했던 일이 아닌 오늘 하고 있는 일로 평가 받는 직장인으로 오래 오래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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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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