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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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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내 마음이 가시화되는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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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술사
이야기술사의 브런치입니다. 재미있고 공감 가득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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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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