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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Jun
이의준의 브런치입니다. 보다 근본적이고 단단한 삶의 기틀을 잡고자 객관적인 사실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여 추상적 존재(삶, 행복, 불행, 자유, 고통 등)에 대한 정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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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나는 단지 확신을 원하고 정리를 해볼 필요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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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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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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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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