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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눈박이엄마
휠체어 눈높이의 눈 2개를 더 갖게된 엄마. 장애를 무의미하게 하자는 취지의 협동조합 무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 19년째로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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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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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정
홍콩에서 창업 3년차. 창업자 남편의 창업자 아내. 첫 직장 프로젝트 매니저, PR 매니저 거쳐 홍콩 거주민의 어릴적 꿈을 이루는 과정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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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준
96년생 유지경성 마케터. 강원도에서 나고 자랐으며 옥수수를 좋아하고 옥수수의 방언 강냉이가 말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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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리코테지
치열하고 질식 할 것 같았던 삶으로 부터 잠시, 혹은 그보다 길어 질지도 모를 시간으로 걸어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회복과 휴식의 공간. 방아리코테지 집사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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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편연구소
혼나지 않는 남편, 나쁘지 않은 아버지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겪은 경험과 고민을 짧은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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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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