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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영아
뉴질랜드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여행자들을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와 고양이도 키웁니다. 읽고 쓰고 삶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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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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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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