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디자인 전공 대학원생의 이야기
나는 경험디자인, 즉 서비스 디자인, UX디자인, 인터랙션 디자인 등을 전공으로 하는 대학원생이다.
얼마 전 2년이라는 길고도 짧은 학교생활을 마치고 졸업을 하였다. 마지막 학기에는 누구나 그렇듯 졸업 후 무엇을 할 것 인지 고민하였고 고민 끝에 나는 다시 학교를 다니자는 결정을 하였다 -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쉽지 않을 결정이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 하고자 했으니 잘해보려 한다.
그래서 나는 졸업하고 다시 학교를 간다 :)
안녕하세요. 저는 UX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 입니다 -
현재는 석사를 졸업한 후 6개월 간 랩실의 연구원으로 있다가 올해 하반기에 박사로 진학하고자 합니다.
이 게시물들은 제가 석사 때 느꼈던 것들, 연구원을 하면서 느끼는 것들, 그리고 박사를 하면서 느낄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고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가 어떻게 이 매거진을 꾸려나갈 지 기대가 되네요 :)
그럼 본격적인 이야기는 다음화에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