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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
이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리 현대시조에서도 45자 내외의 단시조를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세상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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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Colorful my Life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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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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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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