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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글 쓰는 사람. 길냥이사랑단 대표. 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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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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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임현진
독립 프로듀서. 도시·공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여러 축제, 예술단체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공연을 하며 만난 세상을 이야기하고, 재미난 질문들을 찾아내기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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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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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무
오늘의 글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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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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