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행복한 삶
긴 한숨
by
꿈꾸는줌마
Dec 9. 2016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가는 게 다행이라 해야 하나 두렵다고 해야 하나
봄이 오기를 바라면서도 흘러가는 시간은 두렵다
도무지 빛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지나는 것처럼 두렵고 자꾸 주저앉고 싶은 것은 버티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인 걸까
내게만 가혹하고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도무지 끝이 안 보인다
이게 마지막이다 생각하면 더 힘든 일이 또 다가온다
분명 끝은 있을 텐데....
분명 분명 있을 텐데....
방법을 모르겠다
휴~~~~
keyword
생각
하루하루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꿈꾸는줌마
제주살이 9년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사남매 엄마로 정신없지만 행복한 일상이야기
팔로워
27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갓바위
마음의 휴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