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최애 맛집
2025.08.09
의귀리부부막국수
우리 아들 최애 식당
방학 끝나기 전 먹여 줘야 할꺼같아서 방문
40분 넘게 가는 길이 가을 느낌이 나는 건 그냥 내 기분 탓인 걸까
비도 오고 밖풍경이 그렇게 느껴진다
보통은 11시 오픈런하는데 오늘은 계획에 없다가 갑작스럽게 온 거라 매장 안에 손님들이 많다 그 때문에 매장 내부 사진은 1장밖에 못 찍었다
하루 세 시간 영업에 쉬는 날도 목요일 일요일 두 번이라 이곳은 토요일이 아니면 방문하기가 어렵다
늘 가도 늘 감탄하고 오는 맛
네 명이서 메뉴 다섯 개 시킨 건 항상 있는 일이라 이젠 놀라지도 않는 주인장
말복도 이렇게 맛있게 먹고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