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T Spacemobile, Inc(ASTS)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자주 와서 보시는 분들은 가끔 제가 언급하는 주식이나 자산에 대해서 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언급하는 주식들을 제가 당시에 매수를 했는지, 보유를 했었는지 또는 지금은 매도를 해서 가지고 있지 않은지 등은 제가 블로그에 언급을 전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저는 주식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추천을 드릴 그런 능력과 자격은 없습니다.
저는 그저 지금보다는 나이가 든 50대 중반, 60대, 70대 또는 기술이 발전해서 살 수도 있을 것 같은 110대의 삶과 그때의 세상 모습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근미래를 즐겁게 상상하면서 몇 가지 기업들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해당 기업들이 미래에 더 큰 성장을 했을지 아니면 파산을 했을지는 저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언급하는 기업과 종목에 대해 제가 투자를 무조건 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전에 언급은 한 넷플릭스는 저는 지금은 보유하지 않고 있으며, 저작권이라는 권리를 보고 주식을 산 디즈니 주식은 여전히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주식이 저에게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오늘 이야기를 할 AST Spacemobile이라는 기업도 제가 관심 있게 2년 정도 본 기업이지만, 이 기업의 가치에 대해서는 저는 전혀 언급할 자격이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제가 기대하는 가까운 미래에는 통신업과 물류업(운송수단)에 대한 것들이 있습니다. 물류업의 경우에는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창업한 Space X의 저궤도 발사체를 이용해서 해상과 해상으로 짧은 시간에 무언가를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이제는 저궤도 로켓을 원하는 곳에 도착을 시킬 수 있는 회수 기능이 있으니 충분히 사람과 물건들이 로켓으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통신 관련된 미래입니다. 그중에 오늘 이야기할 AST Spacemobile이라는 기업을 저는 꾸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통신과 관련된 이슈도 사실은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스타링크(Starlink)라는 회사가 지금은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상용화도 되었고 최근에는 여러 항공사에서 고객들이 비행기에서도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스타링크와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스타링크(Starlink)도 기술적으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는 가능하지만 음성, 영상 등의 "통신"과 같이 우리가 핸드폰에서 하는 작업은 사실상 스타링크(Starlink)가 잘 구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통한 통신 사업은 오히려 오늘 이야기를 하고 있는 AST Spacemobile이라는 회사가 잘 하고 있습니다.
스타링크(Starlink)처럼 위성을 직접 쏘아 올려서 서비스를 진행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다만 스타링크(Starlink)보다 훨씬 큰 위성을 아마존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을 통해서 쏘아 올리고 있습니다. 스타링크보다는 사업 진행은 많이 뒤처진 상태라서 위성의 수가 많지는 않지만 기술적으로는 스타링크와 다르기도 하며, 어떤 면에서는 더 앞선 상태이기도 합니다.
AST Spacemoblile은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핸드폰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여러 통신을 위성을 통해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상에 기지국을 이용하지만 지금은 기지국들은 지하의 케이블을 기반으로 했다면, 이제는 기지국을 이용하지만 위성을 통해서 통신을 주고받아서 그걸 기지국을 통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핸드폰 통신 사업을 제공하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이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일런 머스크가 스타링크를 위한 핸드폰을 만들겠다고 했던 것에서 시작이 되고, 제가 본격적으로 해당 기업을 보고 있던 것은 아마도 2.5년 전인가에 Space X를 통해서 위성을 우주로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냥 그때부터 간헐적으로 기사들을 찾아봤던 것 같습니다.
스타링크는 안테나와 같은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인터넷"을 받아볼 수 있는 기업이지만 AST Spacemobile의 경우에는 우리가 그냥 핸드폰 사용을 할 때에 SKT와 같은 곳이 아닌 이런 회사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아직 완벽히 시작이 된 것은 아니니 이익을 내는 회사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향후에 어떤 서비스로 출시가 될지는 몰라도 극단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이 기업이 단독적으로 통신사를 만들어서 요금제를 이용한다면 어느 나라에 가서든 로밍이라는 것 없이 그냥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미래 통신업이라고 하면 스타링크(Starlink)만 아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서, 기술적으로 전혀 다르긴 하지만 양 축을 이루면서 미래의 통신업을 만들어갈 또 다른 회사를 한번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테슬라가 자율주행이 되고, 올해 초에는 제가 좋아하는 중국 자동차 회사인 지커가 차를 국내에서 판매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현대기아차를 보호하려고 하기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중국의 자율주행을 풀어주지 않고 있긴 하지만 아마 중국 심천 등에서 중국 자율주행 택시를 타 본 분들은 아마 중국의 기술의 가치를 충분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아마 2030년의 모습은 2026년과는 상당히 많이 다를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이 되는 기술들이라서 급격한 변화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기록을 돌이켜보면 정말 엄청난 변화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는 그런 변화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뉴스에서 보긴 했으니 변하고 있다고 머리로만 인식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실제로 체감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변화가 온다면 그걸 충분히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셨으면 합니다. 카톡이 나온 세상에서 여전히 문자만 쓰겠다고 고집했었고, 모바일 뱅킹이 나왔음에도 여전히 해킹을 걱정하면서 안 쓰는 분들도 계십니다. 의견은 다 존중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변화가 왔을 때에는 적당한 시기에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